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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 마지막 불사의 영혼이라고 자부하는 블라디미르는 갈증을 채우고 자존심을 챙기는 데만 관심이 있습니다. "얼간이" 라칸 때처럼 적절한 대가만 있다면 타인을 돕지 못할 이유는 없지만, 이 전쟁에서 블라디미르의 관심사는 교단 내에 있다는 생명의 숨결 샘을 찾는 것뿐입니다. 그런 힘은 자신이 가지는 편이 낫다고, 콧대 높은 블라디미르는 생각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