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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욕을 맛본 발명가 사일러스는 오랫동안 북극성을 향한 원한을 품었습니다. 그리고 이 순간을 위해 특별한 장치를 만들었죠. 바로 오로라를 흡수하는 건틀릿이었습니다. 사전에 흐웨이에게 시험 작동을 마친 건틀릿으로 사일러스는 북극성을 노렸습니다. 세나는 저항하지 못하고 힘을 빼앗겼습니다. 빼앗긴 힘은 사일러스와 카밀, 쓰레쉬에게 흘러 들어갔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