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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후의 도시는 높은 장벽을 건설해 수없이 많은 태고족의 위협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합니다. 렉사이는 이러한 장애물 앞에서 미소를 짓거나 크고 고통스럽게 끽끽거리는 웃음소리를 흉내 내곤 합니다. 지하에 터널을 뚫을 수 있도록 진화한 렉사이는 이상적인 침입자로 최후의 도시를 주목한 최초의 태고족이지만... 마지막 태고족은 아닐 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