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arch for a command to run...
초승달 만의 물가를 돌아다니는 카직스의 이빨과 발톱은 주변을 돌아다닐 정도로 어리석은 이들을 반깁니다. 하지만 여왕 애쉬에겐 무언가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. 애쉬는 카직스가 갈망하는 것과 똑같이 얻을 수 없는 힘을 원했습니다. 카직스는 수 세기 동안 해보지 않은 충성을 애쉬에게 바쳤고 한때 자신이 주도했던 삶을 맛보기 위해 애쉬와 함께 싸울 준비가 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