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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리, 이제 불사대마왕에게 선택받은 자의 봉인은 응당히 너의 것이 되었다. 너는 극소수에게 주어지는 영광을 얻은 불멸의 전설이다. 네 조상들도 나처럼 네 성공을 자랑스러워하겠지. 지금부터 앞으로 치를 모든 전투에서 역사는 너나 네가 끊임없이 싸워 손에 넣은 힘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. 신의 경지에 오른 것을 환영한다.